환경이 변하는 것은 정말 고통스러운 일이다. 지겨운 일상에 변화를 주기 위해 그런 고통도 감수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사람은 자주 만나지만 이런 생활도 3년 정도 하고나면 피곤하다.
정든 고시원을 떠나기전 한컷... 지우가 배웅해줬다.
상호:
보보레지던스 구로디지털단지점
비용: 420,000원 (한달기준)
책상과 컴퓨터 세팅~
모델: 장경제
침대와 블라인드~
모델: 김성철, 김보경, 김선웅
새로 구입한 기타~ 올 합판의 싸구려 기타다. 공부하다가 틈틈히 쉬는 시간에 가지고 논다.
제품:
LOG(Lips of God) R870
가격: 395,000원 (가방, 줄, 셰들, 스탠드 포함 가격)
6년간 사용하던 프린트를 버리고 새로 구입한 복합기다. 프린트기는 의외로 많이 쓰이므로 구입을 망설일 필요가 없다. 가격은 10만원 안팎에서 사면 무난하다.
제품:
Cannon MP476
가격: 110,000원
우리집 지킴이 '또복이'~ 10개월만에 와보니 나를 기억하는 개는 이녀석과 '땅콩' 밖에 남지 않았다. 그동안 아버지가 물을 제때제때 안줘서 치질로 고생하고 있었다. 불쌍하면서도 더러운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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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 2008/09/04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진님 짱! -ㅂ-ㅋ
공기밥 2008/09/04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좋고,,^^ 기타좋고..^^
따개비 2008/09/04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진님!!!!!!!
영진이 이웃해죠~~
g-sunny 2008/09/04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멋져~멌져~ㅋㅋㅋㅋ
선민군이 노래를 잘하는군....창호랑 대결시켜야겠다..ㅋㅋㅋ
근데서울엔언제와?방금 엄과장님왔다가서 영진도 생각났었는뎅...푸흐흐
영진냉정과열정사이 ost 노랜데...이게마지막이야..Forget-me-not 신청~^^
토마스 2008/09/05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보고 순간 설레였음. 크악!
여전히 기타 잘치는구먼!!!